https://www.khan.co.kr/article/200609261836281
#2024. 8. 20. 유튜브 <시사 너구리>에서 전우용 교수는 '뉴라이트는 친일매국으로 알려졌지만 근본을 따지면 친미에서 비롯됐다'는 취지로 말했다.
#내가 18년 전 쓴 <미국의 ‘지저스 크라이스트’> 칼럼을 소개한다.
[김철웅 칼럼] 미국의 ‘지저스 크라이스트’
한·미간의 전시 작전통제권(작통권) 이양·환수 문제를 둘러싼 논란 과정에서 한국의 보수층은 또 한번 체질화된 ‘숭미(崇美)·반공 이데올로기’를 드러냈다. 보수층 가운데도 미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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